차은우, 군악대 보직 유지…국방부 "변경 사유 아냐

music 😔 부정 TV조선 연예 2026-05-07
최근 탈세 논란으로 인해 차은우가 군악대 보직 유지 여부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국방부는 이번 사안이 규정된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보직을 유지할 방침을 밝혔다. 특히, 국방부는 차은우의 대외 홍보 활동은 사실상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차은우는 어머니 법인과의 용역 계약 과정에서 소득세 누락으로 거액의 세금을 추징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약 130억 원을 완납했다. 그는 당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차은우는 현재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 상병으로 복무 중이며, 2027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관련 인물: 차은우국방부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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