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얼굴 도용 소송
🎬 드라마
😔 부정
스타뉴스
2026-05-07
원주민 배우 Q’orianka Kilcher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디즈니를 상대로 얼굴 도용 소송을 제기했다. 14세 소녀의 얼굴을 ‘아바타’ 캐릭터 디자인에 무단히 사용한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원주민 출신 배우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디즈니를 상대로 얼굴 도용 소송을 제기했다. 14세 소녀의 얼굴을 허락 없이 ‘아바타’ 캐릭터 디자인에 사용한 혐의다. 카메론 감독은 인터뷰에서 직접 얼굴 도용 사실을 인정하며 논란을 더욱 키웠다.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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