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선영이 뮤지컬 ‘스트라빈스키’ 재연 캐스팅에 합류하여 새로운 무대 변신을 예고했다. 쇼플레이는 SNS를 통해 캐스팅을 공개하며 박선영의 참여를 발표했다. 그녀는 극 중 스트라빈스키와 슘 두 역할을 동시에 맡아 새로운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초연에서 스트라빈스키 역을 맡은 성태준, 문경초, 임준혁과 함께 출연하며, 양지원, 반정모도 새롭게 합류한다. ‘스트라빈스키’는 6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예스24아트원 2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5월 13일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