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쌤 PD, ‘귀감된 태리·막내 최현욱’에 대한 진심

📺 예능 😊 긍정 조이뉴스24 2026-05-07
아이들이 그려낸 연극 ‘오즈의 마법사’처럼, 한 편의 동화를 본 느낌이다. 너무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용흥초 아이들과 진심 다해 연극반을 이끄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가슴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모든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실수도 하고 삐걱거리기도 했지만, 함께 마음을 나누고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모두가 성장한 시간이었다. 김태리쌤은 아이들의 진심 어린 모습에 감동하며, 최현욱의 싹싹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아이들이 연극하는 걸 좋아하고 누군가는 배우라는 꿈이 생기고, 결과적으로 신입생이 생겼다는 소식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으로서는 처음부터 대단한 무언가를 이루려고 시작한 프로그램은 아니었지만, 용흥초등학교에 작게나마 변화가 생겼다는 점, 7명의 아이들에게 작지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는 점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
관련 인물: 김태리최현욱강남박지예황슬우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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