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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1억5천만원 vs 송민호 475만원..★들 작품 연이은 중고 '당근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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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립
스타뉴스
2026-05-06
방송인 기안84의 작품이 1억 5천만원에 팔렸고, 송민호는 475만원에 중고로 판매했다. 송민호는 작가 데뷔 후 작품을 중고로 판매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방송인 기안84의 작품이 1억 5천만원에 올라온 반면,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작품은 475만 1111원에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 마켓에 올라 화제다. 송민호는 작가 데뷔 후 작품을 중고로 판매하며 이목을 끌고 있으며, 최근 근무 태만 혐의로 검찰의 징역 구형을 받았다.
관련 인물:
기안84
송민호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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