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덮친 연기, 소방관들의 빠른 대응 막아 큰 사고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지난 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야구 경기 중 경기장 외부 분리수거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휴무 중이던 의왕소방서 현장지휘단 소속 김현승 소방교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산하 백운119안전센터 소속 박영수 소방장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소방 호스를 잡고 구단 직원들과 함께 초기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들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불길은 더 크게 번지지 않았고,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두 소방관의 가족들도 함께 있었으며, 아내와 함께 현장 인근에서 필요한 지원을 도왔습니다. KT 위즈 구단은 담배꽁초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관련 인물: 김현승박영수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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