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가 오는 9일, 김종국과 송승민의 은퇴를 기념하는 특별한 은퇴식을 개최한다. 이는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은퇴식으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헌정 영상이 준비되어 있다. 김종국은 2017년부터 충남아산FC에 합류하여 51경기 2도움을 기록했고, 송승민 또한 2022년부터 팀을 이끌며 멀티플레이어로서 활약했다. 두 선수는 은퇴 후 코치로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은퇴식 현장에서는 기념 유니폼 전달, 환복 세리머니, 팬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 생중계 또한 MAXPORTS와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