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민, 김태형 감독도 놀란 역투 ‘롯데 컨디션’ 끌어올려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구승민 선수가 233일 만의 1군 복귀 경기에서 최고 147km의 역투를 펼쳐 롯데 감독에게도 놀랄 만한 모습을 보였다.
구승민이 롯데 감독에게도 놀랄 만한 역투를 선보이며 1군 무대를 복귀했다. 2023년 100홀드 기록 이후 부진했던 구승민은 이번 경기에서 최고 구속 147km까지 기록하며 롯데 선발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군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 233일 만의 1군 등판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관련 인물: 김태형구승민현도훈박시영김상수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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