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신곡 ‘CHOOM’ 춤 안무가 미성년자 멤버 치키타를 성추행하는 듯한 묘사로 논란이 되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의 행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며 2차 가해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다.
BABYMONSTER의 신곡 ‘CHOOM’의 춤 안무가 미성년자 멤버 치키타를 성추행하는 듯한 묘사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7세 미성년자인 치키타의 춤 동작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으며, 특히 YG 엔터테인먼트의 이러한 행위에 대한 곱셈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다른 아이돌 그룹과의 비교를 통해 2차 가해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