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의 아내 진은정 씨가 2년 6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올랐다. 한 의원과 김태흠 의장은 정진석 후보의 불출마를 환영하며, 박덕흠, 배수진 등 관련 인물들의 발언도 있었다.
한동훈 의원의 아내 진은정이 2년 6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오른 가운데, 경로당 봉사 활동 이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한 의원은 아내의 지역 내려온 사실을 언급했고, 사돈인 박덕흠 위원장의 설득으로 인해 정진석 후보의 불출마를 환영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김태흠 의장은 배수진 후보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정진석 후보의 불출마를 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