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여 포즈를 취하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그는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멤버로 출연하며,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고 있다. 영화는 6월 3일 개봉 예정이며, 엄태구는 ‘무리하는 내향형’이라는 성격으로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출연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