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총 대신 식칼을 들고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강성재 역을 맡았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박지훈은 웍질 담당으로 공식적으로 발령받았으며,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