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희가 와인, 앨범, 책을 묶은 크로스오버 IP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특히, 와인에 QR코드를 삽입하여 음악과 글을 연결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심 기자는 7일, 쇼비뇽 블랑 품종을 첫 시그니처 와인으로 출시하며, 그의 데뷔곡 제목과 동일하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QR코드를 통해 심 기자의 칼럼과 미니 앨범 음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앨범 속에는 그의 삶을 노래한 내러티브가 담겨 있다. 또한, 온라인 서점에서는 그의 세 번째 에세이와 미니 앨범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심현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널리스트’와 ‘EP’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며, 낭만과 정서적 구원을 나누는 순간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