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희가 와인, 도서, 음악을 결합한 IP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IP 모델을 제시했다. 시그니처 와인 출시와 QR코드 기반의 지적 유희를 설계하며 문화소외 계층 기부에 수익을 사용한다.
기자 심현희가 와인, 도서, 음악을 엮은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IP 모델을 제시했다. 신호탄으로 시그니처 와인 ‘심현희 와인’을 출시하며, QR코드를 통해 칼럼과 음원을 연결하는 ‘지적 유희’를 설계했다. 프로젝트 수익은 문화소외 계층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