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팀 감독이 바라본 롯데 선발진 ‘우리팀과 비슷한 느낌’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이강철 KT 감독이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전 앞서 롯데 선발 투수 제레미 비슬리의 투구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슬리는 6이닝 동안 3안타, 3볼넷, 6삼진 무실점 비자책으로 역투하며 팀의 8-1 승리에 기여했다. 이 감독은 비슬리의 빠른 공 속도와 높은 RPM을 칭찬하며 ‘진짜 에이스’라고 평가했다. 또한,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 비슬리, 박세웅, 나균안, 김진욱을 포함한 강력한 선발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자책은 3.44로 10개 구단 중 1위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 감독은 롯데 선발진이 팀의 반등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과거 KT의 후반기 반등 비결이 선발 투수들의 힘이었음을 언급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이 감독의 칭찬에 부러움을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 인물: 이강철제레미 비슬리엘빈 로드리게스박세웅나균안김진욱김태형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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