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이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난리 부르스’를 열창하며 7년 차 현역으로서 ‘흥’을 터뜨렸다. 그는 ‘멜로디가 쉽고 반복되는 게 많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곡을 선택했으며, 무대에서 ‘제 무대를 보는 3분 동안은 최고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장에서는 ‘콘서트 온 줄 알았다’, ‘벌써 따라 부르게 된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고, 탑 프로단인 남진은 ‘정말 난리 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양세형은 ‘전국 행사 반만 가도 대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임한별은 ‘최선을 다하는 게 느껴져 감동적’이라고 칭찬했다. 황윤성은 최종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가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