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경, ‘명예영국인’ 기세로 MZ 넘어 전 세대 공략

📺 예능 😊 긍정 OSEN 2026-05-07
백진경이 ‘명예 영국인’으로서 영국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MZ세대뿐 아니라 전 세대에게 어필하고 있다. 최근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성시경과 함께 모델 이소라의 ‘영어 구원투수’ 역할을 맡아 시선을 모았다. 그는 ‘기세’를 무기로 삼는 조언을 통해 MZ세대를 공략했으며, 다양한 부캐와 웹 콘텐츠를 통해 기획력까지 인정받았다. 특히, ‘라디오스타’와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보여준 일상 브이로그는 수백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백진경의 당당한 기세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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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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