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경제효과 내는 ‘외교사절단’ [돌파구]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7
방탄소년단이 6일 멕시코시티에서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나는 역사적인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외교 사절단’으로 분류될 만큼 국가 차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멕시코 시내에서는 5만 명 이상의 팬들이 공연장을 향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방문은 멕시코 상공회의소의 추산에 따르면 약 1억 750만 달러 규모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앞서 텍사스주 엘파소 공연에서는 1105억 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하기도 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SNS를 통해 K팝이 양국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고 밝히며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인정했다. 이번 월드 투어 ‘아리랑’은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데뷔 기념일인 6월 13일 부산 공연에서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관련 인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알엠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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