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최근 드라마 ‘마에스트라’ 촬영을 통해 오케스트라 말러리안을 후원하고, 클래식 음악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지휘자 진솔이 이끄는 무대에서 ‘천인’이라 불리는 교향곡 8번을 통해 말러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하며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영애는 지난 2023년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하여 유지태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 배우는 25년 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