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쇼타로가 최근 해외 공연 중 발목 부상을 입어 갈고리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쇼타로가 일상 활동은 가능하지만 격렬한 춤 연습을 자제하며, 향후 5월 8일 이천 국립대 축제, 5월 10일 일본 Kstyle Party, 5월 14일 서강대 및 성균대 축제 등 예정된 일정에서 제한적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팬들의 이해를 구하며, 쇼타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