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아이유 덕 저작권료 180배 상승…“생활고로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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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2026-05-07
박혜경이 과거 생활고로 저작권을 팔았으며, 아이유의 ‘안녕’ 리메이크로 인해 저작권료가 180배 상승했다.
박혜경이 과거 생활고로 저작권을 모두 팔았다고 밝혔다. 15년 만에 음악방송 출연 근황을 전하며, 아이유의 리메이크로 인해 저작권료가 180배 상승한 사실을 언급했다. ‘안녕’을 리메이크했을 때 27개국에서 히트한 아이유의 노래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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