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 ‘멋진 신세계’에서 1인 2역으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률 20% 달성 시 경복궁 커피차 이벤트를 예고했다. 허남준, 장승조는 한복으로 경복궁 홍보에 참여하며, 한태섭 감독은 회사와 합의하여 커피차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이 1인 2역 코믹 연기에 도전하며 시청률 20% 돌파 시 경복궁서 커피차 이벤트를 예고했다. 허남준은 차세계 의상으로 포즈를 취하며, 장승조 역시 한복 입고 경복궁 홍보에 나설 예정. 한태섭 감독은 회사와 합의하여 커피차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