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테리어 사기당해 "비가 뚝뚝 새서 집안이 부패"

general 😔 부정 마이데일리 2026-04-01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공사 사기를 당해 천장에서 비가 새고 집안이 부패하는 피해를 입었다. 김사랑은 임시방편으로 배변 패드를 깔고 생활하는 등 심각한 상황을 토로했다.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공사 사기를 당해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천장에서 비가 새 자재가 부패했고, 임시방편으로 배변 패드를 깔고 생활 중이라고 설명했다. 드레스룸 전기 배선도 엉망이라고 토로했다.
관련 인물: 김사랑아이유
출처: 마이데일리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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