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46세 출산 후 첫 근황으로 일본 모녀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지우는 어머니와 함께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지우는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 현지 식당에서 맛집을 탐방하고, 벚꽃이 핀 야외 시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였다. 이번 여행은 최지우와 어머니의 끈끈한 관계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