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글로디가 설암 진단을 발표하며 치료를 위해 팬들의 기도를 부탁했다. 그는 임영웅의 1집과 2집에 참여하며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현재 수술과 치료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의 빠른 쾌유를 빌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글로디는 앞서 임영웅의 앨범 수록곡 작곡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