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 입단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6일 한화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억눌렸던 KIA의 거포 욕망을 다시 깨웠다. 위즈덤이 카스트로 대체 선수로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KIA에 입단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6일 한화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억눌렸던 KIA의 거포 욕망을 다시 깨웠다. 부상으로 이탈한 카스트로의 대체 선수로 영입된 위즈덤은 첫 두 경기에서 3홈런 5타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KIA는 앞으로 아데를린의 활약과 카스트로의 회복 여부에 따라 시즌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