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CNN의 글로벌 K팝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에 출연하여 그의 음악 인생을 조명한다. ‘강남스타일’의 성공 이후 그는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추구하며, 팬덤 문화와 글로벌 음악 시장의 변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한다. 예고 영상에서 드러난 것처럼, 그는 ‘어떻게 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번 다큐는 K팝의 성장 과정과 팬덤 문화, 산업 전반에 대한 그의 시각을 담고 있으며, 국내 시청자들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CNN 인터내셔널은 9일 오후 9시부터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