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코믹 연기 올인 (멋진 신세계)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배우 임지연은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코믹 연기를 맡아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최선을 다해서 코미디 연기를 잘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히며, 극 중 캐릭터 ‘강단심’과 ‘신서리’를 사랑하는 만큼 잘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어떤 드라마에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라며, 자신의 모든 능력을 발휘하여 연기에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드라마는 조선 시대 사약을 받고 죽은 악녀 강단심이 현대에 떨어져 재벌 차세계를 만나며 펼쳐지는 로맨스. 오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임지연강현주한태섭김현우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