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 후 추징금 납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은우가 군악대 보직을 유지한다. 국방부는 보직 변경 사유가 없음을 밝히고, 대외 홍보에서는 배제하는 이원적 대응을 보이고 있다.
탈세 논란 이후 130억원의 추징금을 납부한 가수 차은우가 군악대 보직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차은우의 보직 변경 사유가 해당되지 않음을 밝히고, 대외 홍보에서는 배제하는 이원적 대응을 보여주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하여 2027년 1월 전역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