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메타 갈라에 처음 참석하여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6일, 지수는 소셜 미디어에 의상 준비부터 행사 자체까지 담은 사진을 공유하며 "제 첫 메타 갈라! 디올과 조나단 앤더슨에게 이 놀라운 의상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핑크빛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으며, 주변 스태프들과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을 빛냈다. 최근에는 촬영 의상 미반납 논란에 휩싸였으나, 디자이너는 지수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팀의 소통 부족을 지적하며 문제 해결을 시도 중이다. 지수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