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핵심 공격수 무고사가 시즌 초반 강렬했던 득점력을 잃고 침묵하고 있다. 7골로 득점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5경기 동안 득점에 성공하지 못하며 팀의 추락을 막지 못하고 있다. 인천은 무고사 침묵 기간 동안 2승2무1패의 불안정한 성적을 기록했고, 득점력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다른 공격수들의 부진도 겹쳐 무고사에게 더욱 집중 견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팀 전체의 공격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 갈레고 역시 득점력이 불안하며, 팀의 공격 전력에 어려움을 드러내고 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무고사와 갈레고의 득점력을 회복하고, 팀 전체의 공격력을 끌어올려 승격 경쟁에 나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