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가수가 SM, YG 탈락 후 SeeYa의 성공과 자신의 참여 계기를 공개하며 과거의 불안감을 토로했다. 김규라의 반응과 함께 SeeYa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되었다.
나름가수(Nam Gyuri)는 SM과 YG에서 데뷔하지 못했던 과거를 공개하며, 당시 20세의 불안감을 토로했습니다. SeeYa의 데뷔곡 ‘여인’이 40일 만에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이끌었고, 나름가수의 참여가 결정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규라의 장난스러운 반응과 함께 당시 SeeYa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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