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전 며느리 A씨가 '라디오스타' 출연한 조갑경을 향해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라고 비판했다. A씨는 시부모의 방관을 지적하며 위자료 소송에서 승소했으나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하고 있다.
홍서범·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도 '라디오스타' 출연을 강행한 조갑경을 비판했다. A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라'고 주장하며, 시부모가 방관했다고 비판했다. 대전가정법원은 A씨의 위자료 소송에서 B씨에게 3000만 원 지급을 명령했으나, A씨는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