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의 송민호의 2022년 개인전 작품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475만 1111원에 올라왔다. 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재해석한 연작 시리즈 중 하나이며, 과거 기안84의 작품과 함께 높은 가격에 거래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송민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 복무 과정에서 발생한 근무 태만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그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다시 복무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전시 수익금의 2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