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신순록 연기 ‘잊지 못할 작품’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07
배우 김재원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유미의 담당 PD로 등장하여 ‘몰티즈 똥도 먹지 않나요?’라는 대사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순록의 ‘직진’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김고은과의 연기 호흡을 통해 배우로서 성장했다고 밝히며, ‘유미의 세포들’이 자신에게 잊지 못할 작품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유미의 마지막 남자가 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며, 시즌 1과 2에 이어 시즌 3에서도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재원은 앞으로 다양한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의 성장을 이어갈 것을 포부했다.
관련 인물: 김재원김고은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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