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이렇게 힘들 줄이야”,···‘45세’ 강동원, 댄스 도전기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배우 강동원이 45세의 나이로 아이돌 그룹에 데뷔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영화 ‘와일드씽’ 촬영 중 댄스, 랩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아이돌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촬영 과정에서 그는 ‘고막 남친’이라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5개월간 고강도 트레이닝을 거쳤으며, 오정세는 ‘고막 남친 최성곤’이라는 캐릭터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손재곤 감독은 ‘와일드씽’이 한때 가요계 정상까지 찍었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의 재기를 노리는 코미디 영화라고 소개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으로 6월 3일 개봉 예정이며, 촬영 후기에서 강동원의 아이돌 도전기가 공개되었다.
관련 인물: 강동원오정세엄태구박지현손재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