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재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를 맡아 시상식 분위기를 책임진다. 안정적인 진행으로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그맨 유재필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진행MC로 낙점되었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친근한 입담으로 현장의 열기를 전달하며 시상식 시작 전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다양한 행사 레드카펫 MC로 활약하며 업계 관계자들과 팬들 사이에서 신뢰를 쌓아온 유재필은 네이버 생중계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