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서현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7살 때의 사진 속 서현은 현재와 매우 흡사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뽐내며 온라인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SM 엔터테인먼트에서 2002년 5학년 때 지하철에서 발탁되어 데뷔 전 5년간 트레이니 생활을 했던 과거를 떠올리게 한다. 최근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 콘서트에서 특별 협연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었고, 영화 ‘찾아바 로키’에서 배우 유재명과 함께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