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민, 2군에서 21억 FA 계약 후 부활 투

general 😊 긍정 OSEN 2026-05-07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투수 구승민이 2군에서 오랜 부진 끝에 223일 만에 1군에 복귀하며 괄목할 만한 부활을 예고했다. 9회말에 등판한 구승민은 1이닝 동안 2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2군에서 11경기를 소화하며 훈련하고, 이재율 코치님의 영상 피드백을 통해 실전 감각을 회복했다. 21억 원 규모의 FA 계약 후 부진했던 구승민은 묵묵히 훈련하며 다시 1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웠고, 그 결과 완벽투로 부활의 빛을 보였다. 구승민은 "2군에서 준비한 대로 던지려고 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다"라며 기뻐했고, 팀의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롯데 팬들은 구승민의 부활을 축하하며 그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고 있다.
관련 인물: 구승민김태형이재율진해수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