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7월 인천에서 월드투어 ‘PUREFLOW’의 시작을 알렸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함께 진행되어 글로벌 팬들과 함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르세라핌이 7월 11일부터 12일 인천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PUREFLOW’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송출되어 글로벌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해 인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첫 월드투어보다 더욱 커진 스케일로 유럽과 미국을 거쳐 총 23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