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재현 우익 풀타임 기대…이범호 감탄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07
이범호 KIA 감독이 박재현의 풀타임을 기대하며, 박재현이 시범경기에서 타율 3할1푼3리, 3홈런을 기록하며 빠르게 적응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KIA 이범호 감독이 리드오프 박재현(19)의 첫 풀타임을 기대하며, 팀의 1번 타자 고민이 해결되었다고 평가했다. 박재현은 시범경기부터 주전 기회를 잡으며 타율 3할1푼3리, 3홈런을 기록하며 팀에 빠르게 적응했다. KT 감독까지 박재현의 플레이를 극찬하며, KIA가 물건 하나 얻었다고 평가했다.
관련 인물: 이범호박재현오선우윤도현제리드 데일김호령이강철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