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라인재와 타격전 선언…1R 요리 각오

general 😊 긍정 OSEN 2026-05-07
로드FC 미들급을 대표하는 김영훈과 라인재가 뜻밖의 정면 충돌을 예고하며 경기 열기가 뜨겁다. 김영훈은 라인재와의 대결에서 ‘타격으로 요리해 드리겠다’고 선언하며 1라운드 내 피니쉬를 예고했다. 이에 라인재 역시 ‘김영훈 선수가 타격만 한다면 경기 자체가 타격전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고 맞받아쳤다. 두 선수 모두 오랜 기간 레슬링을 기반으로 해왔지만, 이번 대결에서는 주특기를 내려놓고 타격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김영훈은 폭발적인 압박과 젊은 에너지를, 라인재는 베테랑의 경험과 운영 능력을 앞세워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로드FC 미들급 판도를 뒤흔들 중요한 승부가 다가오면서, 두 파이터의 선언이 경기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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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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