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말티즈 견주들을 사과하며 ‘최고로 귀엽다’고 표현, 순록이의 이성 세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배우 김재원이 인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말티즈 견주들을 향한 사과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말티즈를 ‘최고로 귀엽다’고 표현하며 팬들의 반응에 감사하며, 붕어빵 뽀뽀 장면 등 작품의 디테일에 몰입했던 경험을 밝혔다. 특히 순록이의 이성 세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