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BTS의 트라이앵글 챌린지를 희망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챌린지가 유행하는 상황에서 BTS가 챌린지를 해준다면 큰 영광이라고 언급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아이돌 그룹에게도 챌린지를 해달라는 바람을 전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강동원은 아이돌의 고충을 존경하며, 그들의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배우로서 챌린지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영화 촬영 과정에서 아이돌의 어려움을 깨닫게 되었으며, 더욱 열심히 연기하기로 결심했다고 털어놓았다. '와일드 씽'은 6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