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내년 해병대 입대를 확정지었다.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29세 나이 제한으로 인해 1년 뒤 입대를 준비 중이며, 해병대 수색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난은 박지훈의 입대에 대해 ‘내가 인간이 덜됐나?’라며 빡센 데 도전해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현재 수영보다 달리기 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병대에서도 차출된 군인으로서 훈련에 임할 의지를 보였다. 주변 사람들은 입대 첫날 후회할 것이라고 하지만, 박지훈은 오히려 더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