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범죄심리학자로 변신 ‘마 데레사’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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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2026-05-06
나나가 드라마 ‘마 데레사’에서 천재 범죄심리학자 마 데레사를 연기한다. 최근 강도 사건 해결 후 범죄자와 마주하는 역할을 맡아 변신하며, 제작진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나나가 드라마 ‘마 데레사’에서 천재 범죄심리학자 마 데레사를 연기한다. 최근 강도 사건을 해결한 후 범죄자와 마주하는 역할을 맡아 변신했다. ‘눈물의 여왕’ 감독과 ‘손 더 게스트’ 작가가 참여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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