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부상을 당하며 트레블을 노리던 꿈을 좌절시켰다. 그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었지만, 아쉬움을 드러냈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부상을 당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케인은 리그에서 33골, 챔피언스리그에서 14골을 기록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줬지만, 트레블을 노릴 기회를 놓아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제 DFB-포칼 결승전에 집중하며 더블 달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