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이 대체 외인 투수로 영입한 케니 로젠버그가 비자 발급 지연으로 30일 넘게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 구단은 로젠버그의 빠른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키움이 대체 외인 투수로 영입한 케니 로젠버그가 30일이 넘도록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자 발급 지연으로 인해 구단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으며, 로젠버그의 빠른 복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키움의 선발진은 알칸타라와 하영민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로젠버그의 합류가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