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의 친누나가 대한항공 승무원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공개된 그녀의 사진 속 모습은 변우석과 거의 흡사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큰 화제를 낳고 있다. 그녀는 과거 모델 활동을 하며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며, 변우석과 5살의 나이 차이를 가지고 있다. 키는 173cm로, 변우석의 190cm와 매우 유사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활약 중이며,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1.2%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