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와일드 씽’ 랩 연습 위해 JYP 방문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7
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 촬영 중 랩 연습을 위해 JYP엔터테인먼트 부스를 찾아 열심으로 연습했다. 그는 개인 부스라서 다른 아이돌이 연습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영화 ‘와일드 씽’은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해체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재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이다. 강동원, 박지현, 오정세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손재곤 감독이 연출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으로 6월 3일 개봉 예정이며, 상영시간은 107분, 관람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이다.
관련 인물: 엄태구강동원박지현오정세손재곤황현우구상구변도미성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